회사 기숙사에서 살겠다는 당초계획과는 달리 자취방을 얻게되었습니다.
갑자기 동생녀석의 직장이 구로쪽이 되는 바람에 같이 살기로 결정을 한것이죠;;;;
(원래부터 기숙사가 맘에 없을지도;;;)
둘다 13일부터 출근이고 주말과 금요일은 각자의 사정으로 인해서 이사를 못할것 같아서
오늘 부랴부랴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어느지역이 방세가 저렴한지 알아보다가 그냥 학교주변이 좋을 것같아서 서울대 근처에가보기로 하고
10곳 정도 순회를 해서 결국은 계약서에 도장찍고 왔습니다.;;;
이사는 목요일 오전부터 할생각인데;; 이번주 일정 정말로 빡빡하게 생겼네요
왜 다음지도는 못넣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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